
아띠 - 친한 친구의 순 우리말
아직은 쌀쌀한 날씨.
남산 주변으로의 나들이.
작지만 새로생긴 친구들과의 아지트.
포근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까페.
분위기에 이끌려 자연스레 나오는 진지한 이야기들.
거기에다 맛 좋은 수제버거와 애플머핀까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들.
좁은 공간이지만
여행, 사진, 따뜻함을 컨셉으로 눈을 즐겁게 한다.
조용한 오후를 보내고픈 주말.
여유롭게 지내고픈 하루.
당신만의 또는 소중한 사람들과 조용한 대화가 필요한 시간.
그럴 때에 적합한 장소.
Cafe 아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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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좋더라.. 작아도 생기있고 밝은 분위기^^
2010/03/20 00:12근데 저 그림 있잖아,
오늘은 왜 저거 보고 욱하는 기분이 들지?
기분나쁘게 내려보는 거 같잖아ㅎ
내 블로그 메인 그림이야.ㅋ
기분 나쁘게 내려보는 거 맞아.
잰 뭐야? 라는 기분들지 않아?
저런 애들 꼭 뒤통수 다 후려 칠꺼야.ㅋㅋㅋ
너무 전투적인가?
이 뭔가 유전적으로 내제되어 있는 듯한 열등감을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는거니??...미치겠다.
몸은 세태를 따라가는데 마음은 불편한 요즘 내 생활이야.ㅜㅜ
누군가에게 뭔가 보여줘야겠다는 생각.
2010/03/21 14:10자기 발전의 힘이 될 수도 있겠지만 행복을 위해선 그건 아닌거 같아.
넌 네 마음의 소리를 따랐을 뿐이지 그게 왜 꼭 세태를 따르는거라고 생각해..?
마음가는대로, 너의 행복을 위해 살아.
아니, 우리 그렇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