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 고민을 들어주는 경국이 형과의 기분 좋은 한잔.
이렇게 좋은 느낌.
어떻게 남겨할지 모를때 나는 자연스럽게 '나만의 글방'으로 옵니다.
아무도 봐 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이렇게 내 이야기를,
내 마음을,
풀 수 있는 나만의 공간.
블로그가 없었다면 저는 얼마나 더 답답해 했을까요.
얼마나 더 힘들어 했을 것이며,
얼마나 더 방황하고 갈피를 잡지 못 했을까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친구들과의 좋았던 여행.
사진으로만 남기기 아까워 블로그에 글로 남기려하지만
쓰고 싶은 마음만큼 글 재주가 따라 주지않아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분이 좋을때는
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정민이 형에게 사진이 위로가 된다면,
도영이 형에게 피아노가 위로가 된다면,
저에게는 블로그질이 위로가 됩니다.
나는 글을 쓰고 싶어 글을 썼습니다.
다시 읽어 보면서,
오늘도 맞춤법을 틀렸고,
내용이 내일 점심 쯤 읽으면
손발이 오그라 들지도 모르지만,
이 순간, 이 벅차고 행복함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남기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나 하나 쌓여가는 '내 방'이 있어.
저는 참 행복합니다.
글을 쓰고 싶습니다.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글을 읽고 있습니다.
글을 고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글과 함께 하는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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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 SkeTch. l 2010/01/18 01:02
내 고민을 들어주는 경국이 형과의 기분 좋은 한잔.
이렇게 좋은 느낌.
어떻게 남겨할지 모를때 나는 자연스럽게 '나만의 글방'으로 옵니다.
아무도 봐 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이렇게 내 이야기를,
내 마음을,
풀 수 있는 나만의 공간.
블로그가 없었다면 저는 얼마나 더 답답해 했을까요.
얼마나 더 힘들어 했을 것이며,
얼마나 더 방황하고 갈피를 잡지 못 했을까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친구들과의 좋았던 여행.
사진으로만 남기기 아까워 블로그에 글로 남기려하지만
쓰고 싶은 마음만큼 글 재주가 따라 주지않아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분이 좋을때는
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정민이 형에게 사진이 위로가 된다면,
도영이 형에게 피아노가 위로가 된다면,
저에게는 블로그질이 위로가 됩니다.
나는 글을 쓰고 싶어 글을 썼습니다.
다시 읽어 보면서,
오늘도 맞춤법을 틀렸고,
내용이 내일 점심 쯤 읽으면
손발이 오그라 들지도 모르지만,
이 순간, 이 벅차고 행복함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남기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나 하나 쌓여가는 '내 방'이 있어.
저는 참 행복합니다.
글을 쓰고 싶습니다.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글을 읽고 있습니다.
글을 고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글과 함께 하는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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